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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의공파 소식       NOTICE BOARD

작성일 2012-12-05 (수) 02:11
ㆍ조회: 1360  
  훈련원판관공 휘 '천'자 '립'자 조부님 묘소 이전
훈련원 판관공 휘 '천'자 '립'자 조부님 묘소 이전
시정공의 큰아드님이신 판관공의 묘소가 시정공묘 좌곡에 있으나 후손이 없어 관리를 하지 못하여 수목이 무성하고 분상도 거의 없어진 상태로 있었다. 그러던 중 2012년 초 한국학 연구원에서 제공한 정축별시무과 방목록에 수록된 공의 인적사항과 부친 시정공의 벼슬 품계와 형제분들의 성명등이 기록되어 있어 그동안 궁금해 왔던 우리 시정공의 이곳 율길리에 정착시기와 족보에 기록되어 있는 조부님들의 벼슬등이 확실하다는 확신을 갖게 해준 귀중한 자료임에 틀림이 없었다. 무과 급제 이전에는 준수한 외모와 날렵한 무사들만이 할 수 있다는 임금 호위군관(지금의 대통령 경호원)으로 재직하시다가 1637년 정축별시 무과에 급제하시고 조선제일의 무사를 길러내는 훈련원에 근무하시어 벼슬이 통훈대부 훈련원 판관에 오르신 휼륭하신 조부님의 묘소가 이렇듯 관리를 하지 못하고 버려진 상태에 놓여 있음이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어 종친회 회장으로서 종회를 개최하여 윤달이 들은 올해에 임시라도 공의 묘소를 파묘한뒤 화장하여 유골을 공의 아우이신 첨지중추부사공 묘소옆으로 이장을 하기로 결정하고 올4월에 실행하였다.파묘하는 과정에서 분상도 거의 없이 나무만 무성한던 공의 묘소에 포클레인으로 어느정도 파내려가던 중 포클레인 삽날과 무엇이 부딪치는 둔탁한 소리가 여는 분묘와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회곽분이 드러나자 포클레인 삽날로는 도저희  파손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잘 다져진 회곽분을 할 수 없이 정으로 조금씩 쪼아내어   지름 20센티미터 정도의 구멍을 내여 유골을 모셔내는 수 밖에 없었다. 회곽분의 상층 두께는 약 50센티 측면두께는 약30센티 정도였고 350여년이나 된 유골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황골로 잘 모셔져 있었고 기골이 장대하셨으라 짐작이 되었다. 이어서 잘 화장을 하여 조모님과 함께 첨지중추부사 '흥'자 '립'자 조부님 묘소 우측에 대리석 유골함에 모셔서 잘 안장 하였다.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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