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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7-19 (목) 13:14
ㆍ조회: 1886  
  Re..진천송씨 1926년 병인 (교하공 안동) 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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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사세손] 진천송씨 1926년 병인 (교하공 안동) 파보 (2012-07-06 02:35)
  
 
 
 
물론 이미 지난 일이다. 그런데 누구를 탓하자는 것이 아니고, 현재 2007년 정해보도 위와 같은 사례가 있다.
안성공 지파 명위공 집안의 문제이다.
가만히 있으면 다행이나, 먼 훗날 족보에 이름을 올린 이유로, 재산권을 행사하고 만약 나쁜 마음이라도 챙긴다면,, 이것은 도사공 익산문중 지파 진사공파가 걸었던 길을 명위공 집안도 걷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하다.
 
현재 도사공 익산문중 지파 도사공 후암종중은 이름만 진천송씨이지, 대종회와 연락을 끊은지도 오래 되었다. 종중이 망했으니,, 감히 무슨 염치로 대종회를 다니겠는가.? 
이런 식으로 자꾸 지역 종중이 망하면, 대종회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자꾸 줄어들어, 결국 대종회도 유명무실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2007년 정해보의 명위공 집안 사례는 우리 진천송씨 전체가 관심을 갖고, 공동으로 대처해야할 문제이지.. 강 건너 불구경 할 상황이 아니다.
그런데, 2007년 정해보 편수 및 교정작업을 하였고, 별보파 문제를 거론했던 사람들 조차, 명위공 사례는 투탁한 계보가 아니고, 누보 (누락된 계보)인데, 이번에 넣어준 것 뿐이다고 오리발 내미는 것을 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곳 대종회가 사기꾼으로 넘쳐나서 망치는 꼴을 보아야만 그때가서 정신들 차릴 것인지...
 
누락된 계보를 이번에 넣어준 것이라고 이야기 한 
 
신나간 종원이 누구인지 꼭 대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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