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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5-06 (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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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하공 종중 총회


안동시 안동회관 2층 홀을 통째로 빌려서 120여 명의 종원이 회집한 연례 총회였다. 어린이날에 토요일이라 가족이 참례한 경우도 있었다. 오전 11시에 무길 총무의 성원보고에 병오 회장이 개회를 선포하다. 국민의례에 이어 인사말을 통해 회장은 전보다 더 많이 모인 성황에 감사하고, 발전하며 위상도 진전하는 우리 종중이 되어가니 기쁘다고 말했다. 총무의 전년도 경과보고와 병직 감사의 보고가 있었다. 지난해 결산보고에 1천9백만 원의 수입이며, 이월금으로 1억 2전만 원이 넘는다고 보고하다. 2년 임기가 만료된 회장 선출은 만장일치로 병오 전임이 재선되었다. 이날 안동시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송채영 시장부인을 기립박수로 환영하니 본관은 다르나 동성인 송부인은 고향처럼 푸군하다며 기쁘다고 답례를 하다. 가장 중요한 결의사항은 하락정의 종중소유와 그에 따른 중수계획과 교하공 산소 앞까지 성역화 조성사업이었다. 현재는 대지 98평이 개인소유이고, 80평과 건물은 종중과 해창선생 제자들과 유족과 그리고 고 시익 종현의 3자 지분으로 되어있다. 이를 종중만의 전적인 소유로 하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많이 퇴락한 건물을 대거 수리하는 일, 그리고 인근 솔밭과 연계하여 공원처럼 조경을 미화하며, 건물을 종중의 재실로서 제향도 거기서 시행하게 하며, 여러 곳에 위치한 교하공 이하 선영을 대표하는 단비를 수립하여 한 곳에서 시향도 모시자는 제안이다. 과제를 위해 사업추진위원회를 조식, 위원장에 병오 회장 등 분과위원회도 각기 구성하였다. 이 모두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이사회가 제안한 종중의 근조기와 종중기도 제작하기로 하다. 명찰을 달고 서로 친숙하도록 주최측에서 세심하게 준비했고, 점심 후에는 가라오케로 흥겹게 노래하며 친목을 도모하기도 했으니 분위기가 자연스러웠다. 돌아가는 종친들에게 명찰을 반환할 때 병오 히장이 준비한 기념 타월과 특별히 영주의 특산물로 주문한 기주떡 한 박스씩을 선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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