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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4-19 (목) 16:29
첨부#1 bbe7babb_b0a1c2a5.jpg (426KB) (Down:256)
ㆍ조회: 2040  
  꿩고기는 내가 먹고, 쓰레기는 옆집이 치우고

 

 
1975년 정묘보...
 
족보를 만들며 계보를 팔아 먹는 행위는 정말 비양적인 행동이다.
본래 자손이 없는 할아버지 아래 계보를 잇거나,
형제를 한 명 더 만들어서 계보를 추가하는 형태의 행위는 정말 추접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족보 수단료와 회비 몇 푼 받고, 계보를 팔아먹을 경우.
그 종중의 재산에 큰 타격을 받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종중 재산이 20억 인데...
본래 토종이 10명 이라면.
이 종중은 1인당 재산권이 2억이다.
 
그런데, 그 집안에 몰래 10명을 끼워넣기 하면,
이 종중의 1인당 재산권은 1억으로 뚝 떨어지는 것이다.
 
즉, 계보를 팔아먹는 행위는 몇 몇 사람이 알곡을 챙기고,
그 뒷감당은 종중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끼어들기 한 사람은 쌈지돈 몇 푼들여서
수억원에 해당하는 부동산과 재산권을 공짜로 얻게되는 것이다.
  
명위공 집안의 사례도... 그렇습니다.
명위공 집안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끼어들기 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누군가,,, 그 계보를 명위공 집안에 부치기 했다는 것 입니다.
 
옛날 1957년 정유보를 만들며 평리공 집안에서 돈만 받아먹고, 가짜들을 도사공 익산문중 계보에 부쳐주기 했던 것과 똑 같은 방법 이지요.
1957년 정유보는 
전서공, 낭장공, 안성공, 참의공파가 만든 족보이며,
본래 송정공파는 불참 했으나, 송정공의 지파 도사공파가 참여 했습니다.
 
  
그런데 1957년 정유보에는 진천송씨와는 전혀 무관한 사람들이 송정공의 지파 도사공 익산문중으로 들어왔습니다.
도사공 익산문중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갑자기 끼어들기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끼워들기한 자리를 보면 상당히 교묘합니다.
후손이 유독 적은 집안이 있는데, 1920-1930년 사이에 친자들이 모두 아들이 없이, 양자를 얻어 계보를 잇은 집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집안의 계보에 형제를 부치기하여 끼워넣기 하였더군요.
양자를 왔던 사람들은 본래 이 집안에 작은 할아버지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 모를수도 있지요.
그래서 양자들만 있는 집안에 작은 집을 끼워넣기 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 끼워넣기 한 사람이... 그 후 40여년이 지나 도사공 익산문중의 회장도 해먹었습니다.
 
그때서야 종원들이 그 사람의 계보에 대하여 관심을 갖았고, 그 사람이 갑자기 끼어들기 한 가짜이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1905년 송정공 파보만 하더라도 본래 없었던 사람들 입니다.
 
 
1990년대 초반 도사공 익산문중에서 소송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1957년 족보, 1975년 족보, 1987년 족보에도 이 사람들이 올라와 있다 보니... 판사는 그 사람에게 "당신은 본래 가짜이니 그 집안에서 나오시오"라는 판결을 못 하더군요.
 
도사공 익산문중에서는 1905년 을사보에 그 사람들의 계보가 없는 점과,
그 사람의 호적이 본래 진천송씨가 아니고,  00 송씨로 등재되어 있다가, 나중에 진천송씨로 정정 되어 있는 것을 이유로 가짜라고 변론 하였지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한 동안 계보를 잃었서 족보에 올리지 못 하였다가, 나중에 계보를 찾아 왔다고 주장 했는데...
 
문제는 1957년 족보, 1975년 족보, 1987년 족보에도 계속 올라와 있으니,
판사는 "이 사람들이 그 동안 계속 족보에 올라와 있는데, 그럼 일찍이 삭제 시켜야지 왜 40년이 지나 이제서 가짜라고 하냐" 이런 태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 소송이 쉽게 판결되지 않아, 도사공 익산문중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 했습니다.
포기 했다기 보다... 이까짓것 계속 해보아야, 소송 비용만 들고,,,
몇 사람 끼어들기 했다고, 종중 망하는 것 아니고,
그 사람들 우리 종원으로 인정해 주자...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어...
합의 해버렸지요.
 
그런데, 나중에 그 가짜가 회장하며 도사공 익산문중 땅 여러 곳 팔아먹고 도망 쳤습니다.
 
이 무렵만 하더라도 시골 인심이라... 종중 임원들이 회장에게 도장과 종중인감을 맏겨놓던 시절 입니다.
교통이 불편하고, 컴퓨터 및 타자기가 귀한 시대이다 보니...
자주 만날수가 없고... 회의를 한번 하면 회의록을 작성하여, 도장찍고,,, 나중에 회의록 공개하고 그런 시절 입니다.
그러다 보니... 회장이 어떤 일 있을 때마다,,, 종원들을 모두 소집하여 일일히 확인시키고, 도장 받고 할수 있는 상황이 않되다 보니,
회장에게 임원들이 도장을 맏겨놓았지요.
 
그런데, 그 가짜 회장이 종중 땅 여기저기 다 팔아먹고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도사공 익산문중이 지금은 묘자리 까지 팔아먹은 쌍놈집안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불과 25-30년전 (1990-1997년대 사이) 이야기 입니다.
 
 
자기가 계보 팔아먹었으면,,, 자기 종중에다 그 사람들 끼워넣어야지...
 
엉뚱하게도 다른 집안에다 몰래 계보를 팔아먹는 행위는 진짜 사기꾼 입니다.
아닌말로, 족보만들며 알곡은 평리공에서 챙겨먹고,
껍데기는 도사공 익산 문중으로 떠넘겨서
도사공 익산문중이 훗날 피박쓴 사례이지요.
  
돈만 받아 챙기고, 계보는 다른 종중으로 빼돌리고,,,
 
명위공 집안의 사례도... 그렇습니다.
명위공 집안 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끼어들기 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누군가,,, 그 계보를 명위공 집안도 모르게 끼워넣기 하고 부치기 했다는 것 입니다.
 
 
갑)이 을)을 족보에 끼워줬는데.
병)의 종중 계보에 끼워넣기 한다는 것은...
진짜 양심없는 짓 입니다.
 
차라리 갑)의 종중에 을)을 넣어야지..
아무 상관도 없는 병)에 슬그머니 끼워넣기 하다니!~~
 
이제 그만 좀 이성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알곡만 챙기고, 남의 종중에다 껍데기 팔아먹는 짓 이제 그만 좀 하시기 바랍니다.
 
1915년 을묘보 (안성공 서천에서 주도한 평리공 파보)
건진, 덕진 위 두분 형제는 아직 자식이 없습니다.
이분들이 배우자가 모두 있으나, 아직 자손은 추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1915년 이 무렵만 하더라도 건호, 덕진 위 형제분들은 자손이 없을 정도로 젊은나 봅니다. 요즘 용어로 하면 신혼부부 정도로 보아야 겠지요
 
1957년 정유보 (안성공 주도한 평리공 파보)
큰 아들 건진은 자손이 등재되어 있으나, 역시 작은 아들 덕진은 자손이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1975년 대동보 입니다
작은 아들 덕진은  无后 라고 써놓았습니다.
无后 : 후손이 없다... 즉  아들도 없고 딸도 없다...
无男 : 딸은 있는데, 아들은 없다 뜻 입니다.
 
1987년 족보에 실수를 하였는지 无后를 빼먹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덕진은 자손의 기록이 없습니다.
 
그런데, 2007년 정해보는  无后를 떼어내고,,,
아들이 생기고, 손자가 생기고, 증손자가 생기고,,,
 
족보 만들며 재미는 자기가 보고,  계보는 다른 종중에 부쳐 팔아먹고...
 
1957년 정유보에도 분명히 누군가 알곡만 뜯어먹고,
껍데기를 도사공 익산문중에 버린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2007년 명위공 종중의 사례는 분명히 안성공파 내부 사람이 그렇게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명위공 종중에서 지금 이 문제를 대종회에 따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 계보를 팔아먹은 사람이 명위공 종원이 아닌데, 명위공 종중 모르게 그런 짓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꿩고기는 자기가 먹고, 쓰레기는 옆 집에다 슬그머니 떠 넘기는 짓을 서슴없이 하는 것과 다름없지요.
 
왜들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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